고후 고린도후서, 장 고린도후서, 장 12
그리고 내가 여러분에게 다시 갈 때에 하나님께서, 내가 여러분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시지나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그리고 더럽고, 성적으로 부도덕하고, 방탕한 생활에 빠져 있던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회개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보고서, 내가 쓰라린 슬픔을 겪게 되지나 않을까 두렵기도 합니다.
그리고 내가 여러분에게 다시 갈 때에 하나님께서, 내가 여러분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시지나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그리고 더럽고, 성적으로 부도덕하고, 방탕한 생활에 빠져 있던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회개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보고서, 내가 쓰라린 슬픔을 겪게 되지나 않을까 두렵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