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창세기, 장 창세기, 장 42
그들은 서로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동생에게 한 짓 때문에 벌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 애가 살려 달라고 우리에게 애원할 때 그가 그렇게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도 우리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이제 우리가 이렇게 괴로움을 당하는 것은 모두 그 일 때문이다.”창 37:25
그들은 서로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동생에게 한 짓 때문에 벌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 애가 살려 달라고 우리에게 애원할 때 그가 그렇게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도 우리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이제 우리가 이렇게 괴로움을 당하는 것은 모두 그 일 때문이다.”창 3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