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말라기서, 장 말라기서, 장 1
또 너희는 ‘정말 귀찮군.’ 하고 말하며 제사상을 향해 코웃음을 쳤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훔친 짐승이나 다리를 저는 짐승, 병든 짐승을 제물이라고 가져온다. 그러니 내가 너희가 바치는 것을 반갑게 받겠느냐?” 주께서 말씀하신다.
또 너희는 ‘정말 귀찮군.’ 하고 말하며 제사상을 향해 코웃음을 쳤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훔친 짐승이나 다리를 저는 짐승, 병든 짐승을 제물이라고 가져온다. 그러니 내가 너희가 바치는 것을 반갑게 받겠느냐?” 주께서 말씀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