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사도행전, 장 사도행전, 장 7

번역본

나 주가 말한다.

‘하늘은 내 보좌이며

땅은 내가 발을 딛는 발판이다.

그러니 너희가 나를 위해

무슨 집을 지어 주겠느냐?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쉴 만한 곳이 어디 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