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 예레미야서, 장 예레미야서, 장 8

번역본

내가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 들어보았으나

그들은 바른 말을 하지 않는다.

‘내가 어쩌다 이런 짓을 했단 말인가?’ 하면서

잘못을 뉘우치는 자가 하나도 없다.

그들은 모두 정신없이 전쟁터로 달려 나가는 말처럼

죄의 길로만 달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