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민수기, 장 민수기, 장 12

번역본

내가 그와 말할 때

나는 그의 얼굴을 마주 보고 말하며

똑똑하고 분명하게 말한다.

나는 수수께끼 같은 말로 그에게 말하지 않는다.

그는 나 주의 모습까지도 본다.

그런데 너희가 나의 종 모세를 헐뜯어 말하다니

너희는 두렵지도 않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