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2 พศด 역대기하2 พงศาวดาร, 장บทที่ 역대기하2 พงศาวดาร, 장บทที่ 2

ฉบับแปล

그러나 하늘과 하늘 위의 하늘조차도 그분을 모시기에는 부족하니, 누가 하나님을 모실 성전을 지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내가 무엇이기에 그분께 성전을 지어 드릴 수 있겠습니까? 다만 그분 앞에 분향할 장소를 지으려는 것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