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ดนล 다니엘서ดาเนียล, 장บทที่ 다니엘서ดาเนียล, 장บทที่ 5

ฉบับแปล

벨사살 왕은 몹시 두렵고 무서워서 얼굴이 하얗게 질리고 무릎이 후들거렸다. 왕은 다리에 힘이 빠져서 일어설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