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ปญจ 전도서ปัญญาจารย์, 장บทที่ 전도서ปัญญาจารย์, 장บทที่ 4

ฉบับแปล

외톨이로 혼자 사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에게는 아들도 없고 형제도 없었다. 그는 쉬지 않고 일만 할 뿐 모아 놓은 재산을 보고도 만족할 줄 몰랐다. 그러면서 “내가 누구를 위해 즐기지도 못하면서 이 고생을 하며 사는가?” 하고 말하니 이것 또한 헛되고 불쌍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