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อฟ 에베소서เอเฟซัส, 장บทที่ 에베소서เอเฟซัส, 장บทที่ 5

ฉบับแปล

자기 몸을 미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누구나 자기 몸을 가꾸고 돌봅니다. 그리스도께서도 교회를 기르고 돌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