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ยรม 예레미야서เยเรมียาห์, 장บทที่ 예레미야서เยเรมียาห์, 장บทที่ 49

ฉบับแปล

바위틈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사는 자야

높은 산꼭대기를 차지한 자야

남들이 너를 무서워하리라는 네 생각에 네가 속았고

네 교만에 네가 속았다.

네가 독수리처럼 높은 곳에 둥지를 틀어도

내가 너를 그곳에서 끌어내리리라.”

나 주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