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กดว 민수기กันดารวิถี, 장บทที่ 민수기กันดารวิถี, 장บทที่ 14

ฉบับแปล

‘나 주는 노하기를 더디하고

사랑이 넘치어 죄와 반역을 용서한다.

그러나 나는 결코 죄를 벌하지 않고 그냥 넘기지는 아니한다.

나는 부모들이 지은 죗값을 그 자식들에게라도 물릴 것이다.

삼사 대 뒤에 오는 자손들에게라도 물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