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กดว 민수기กันดารวิถี, 장บทที่ 민수기กันดารวิถี, 장บทที่ 14

ฉบับแปล

그러나 사람들은 모세와 주의 계약궤가 진에 머물러 있는데도 고집스럽게 산꼭대기로 밀고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