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สดด 시편สดุดี, 편บทที่ 시편สดุดี, 편บทที่ 121

ฉบับแปล

야훼께서 그의 백성을 보호하심

성전에 올라가는 순례자의 노래.

내가 눈을 들어 산121:1 산 아마도 예루살렘의 성전이 있는 시온 산을 가리킴. 거기에서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축복하셨다.을 본다.

그곳은 나의 도움이 오는 곳.

나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이

곧 주님에게서 온다.

그분께서 네 발이 미끄러지지 않게 하시리라.

너를 지키시는 그분께서는 졸지도 않으시리라.

정녕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은

졸지도 않으시고

잠들지도 않으신다.

주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주님은 네 오른쪽에 서서 너를 보호하는 그늘.

낮의 해가 너를 해치지 못하고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못하리라.

주께서 너를

모든 위험에서 지키시고

네 생명을 지켜주시리라.

주께서는

나거나 들거나 너를 지키신다121:8 나거나 들거나 이것은 전쟁에 나가고 전쟁에서 돌아오는 것을 가리키는 듯하다. 또 농부가 일하러 나가고 돌아오는 것을 가리킬 수도 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너를 지켜주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