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Dan 다니엘서Daniel, 장bölüm 다니엘서Daniel Kitabı, 장bölüm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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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무쇠와 진흙과 놋쇠와 은과 금이 다 깨어져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깨진 조각들은 마치 여름 타작마당의 겨와 같았습니다. 바람이 불자 조각들은 모두 날아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자리에는 신상이 있었던 흔적조차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신상을 쳤던 돌은 아주 큰 산이 되어 온 세상을 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