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요한계시록, 장 요한계시록, 장 18
그때에 힘센 천사 하나가 큰 바위를 집어 들었습니다. 그 바위의 크기는 큰 맷돌만 하였습니다. 천사는 바위를 바닷속으로 던지며 말하였습니다.
“큰 도성 바빌론도
이렇게 사납게 던져질 것이니
다시는 그 자취도 찾아 볼 수 없을 것이다.렘 51:63
그때에 힘센 천사 하나가 큰 바위를 집어 들었습니다. 그 바위의 크기는 큰 맷돌만 하였습니다. 천사는 바위를 바닷속으로 던지며 말하였습니다.
“큰 도성 바빌론도
이렇게 사납게 던져질 것이니
다시는 그 자취도 찾아 볼 수 없을 것이다.렘 5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