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Pro 잠언Mga Panultihon, 장kapitulo 잠언Ang Libro sa Mga Panultihon, 장kapitulo 1

Mga hubad

머리말

이것은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들이다.

이 잠언들은 너희에게 지혜를 알게 하고

훈계를 받아들이게 하며

슬기로운 말씀을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이 잠언들을 통하여

지혜롭게 사는 길과

정의와 공평과 정직에 관한 교훈을 얻을 것이다.

이들은 미숙한 사람들에게 슬기로움을 주고

젊은이들에게는 지식과 분별력을 갖게 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귀 기울여 듣고 더욱 지혜로워 질 것이다.

그들은 이해력을 얻어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말씀들은 잠언과 비유의 뜻을 알아듣게 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의 말과 수수께끼의 뜻을 깨닫게 해 준다.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들1:7 어리석은 사람 잠언이나 구약의 다른 곳에서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번역된 히브리어는 ‘도덕적으로 결함이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다.

젊은이에게 주는 충고

내 아들1:8 내 아들아 잠언은 청년기로 접어들려는 십대의 소년을 위해 쓰인 듯하다. 이 책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책임감 있는 젊은이가 되는 길을 가르치고 있다.아

네 아버지의 타이르는 말을 귀담아 듣고

네 어머니의 가르침을 거부하지 말아라.

그들의 가르침이 면류관이나 훈장처럼

네게 영예와 존귀를 가져다 줄 것이다.1:9 그들의 가르침이…가져다 줄 것이다 글자 그대로는 “그들의 가르침은 네 머리에 두를 아름다운 화관이며, 네 목에 걸 목걸이이다.”

내 아들아

죄인들이 너를 꾀더라도

그들의 꾐에 넘어가지 말아라.

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와 함께 가서 길목에 숨어 기다리다가

이유를 따지지 말고 죄 없는 사람을 죽이자.

스올 1:12 스올 저승 또는 무덤처럼 그들을 산 채로 삼키고

무덤이 무고한 사람을 통째로 삼키듯이

그들을 통째로 삼키자.

우리는 온갖 값진 것을 얻을 것이며

빼앗은 물건으로 우리의 집을 가득 채우게 될 것이다.

너도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아

우리가 가진 것을 똑같이 나누어 가지자.”

내 아들아

너는 그들과 함께 다니지 말고

그들의 길에는 발도 들여놓지 말아라.

그들의 발은 악을 향해 달려가고

그들은 피 흘리는 일을 서두르기 때문이다.

새들이 보는 앞에서 그물을 치는 것은 헛수고 아니겠는가!

그런데도 이들은 숨어서 기다리다 제 피를 흘리고

길목을 지키다 제 목숨을 잃는다.

부당한 이득을 좇는 사람이 걷는 길은 이와 같으니

그가 얻은 재물이 바로 그의 목숨을 앗아간다.

선한 여인: 지혜

지혜1:20 지혜 여기서 지혜는 이 젊은이의 관심을 끌려고 서로 다투는 두 여인 가운데 하나로 그려지고 있다. 지혜는 그에게 슬기롭게 처신하고 하나님께 복종하라고 호소하는 선한 여인과 같다. 다른 한 여인 (2:16-19과 9:13-18을 볼 것)은 어리석음의 상징으로, 젊은이에게 죄악의 길로 가라고 권하고 있다.가 거리에서 외치고 있다.

그 여인은 광장에서 소리 높여 외치고 있다.

여인은 복잡한 길 모퉁이1:21 길 모퉁이 칠십인역에서는 ‘성벽 위에서’라고 되어 있다.에서 외치고

성문어귀에서 소리쳐 말한다.

“어수룩한 사람1:22 어수룩한 사람 잠언에서 ‘어수룩한 사람’이라고 번역된 히브리어는 대체로 도덕적 방향감각이 없고 악으로 치닫는 경향이 있는 사람을 뜻한다.들아

언제까지 어수룩한 것을 좋아하려느냐?

남을 비웃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비웃기를 좋아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려느냐?

너희가 나의 타이르는 말을 듣고 돌아서면

내가 나의 가슴을 너희에게 털어 놓고

나의 생각을 너희에게 알려 주련만.

그러나 내가 너희를 부를 때 너희는 나를 거부하였고

내가 손을 내밀어도 아무도 본 척도 하지 않았다.

너희는 나의 모든 충고를 무시하고

내가 타이르는 말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비웃겠다.

공포가 너희를 내리칠 때에

곧 공포가 폭풍우처럼 너희를 내리치고

재앙이 회오리바람처럼 너희를 휩쓸어가고

고난과 고통이 너희에게 들이닥칠 때에

내가 너희를 조롱하겠다.

그때에 그들이 나를 불러도 나는 대답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나를 찾겠으나 나를 만나지 못할 것이다.

이는 그들이 지식을 싫어하고

주를 두려워하는 길을 택하지 않았으며

나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내가 타이르는 말을 비웃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기들이 한 일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들의 악한 꾀에 넌더리가 날 것이다.

어수룩한 사람들은 제멋대로 살다가 죽을 것이며

어리석은 사람들은 마음 놓고 살다가 망할 것이다.

그러나 내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안전하게 살겠고

재앙이 닥칠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평안히 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