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Lev 레위기Leviticus, 장kapitola 레위기Třetí kniha Mojžíšova, 장kapitola 8

Překlady Porovnat

그는 양을 여러 조각으로 자른 다음 머리와 자른 조각들과 기름기를 불살랐다. 그는 숫양의 몸속에 든 모든 기관과 다리를 물로 씻은 다음 그 숫양을 통째로 제단 위에서 불에 태웠다. 이것이 향기로운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모세는 주께서 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다.출 29:18; 레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