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민수기, 장 민수기, 장 9
구름과 불
더러는 구름이 저녁부터 아침까지만 머물러 있을 때도 있었다. 그럴 때에는 아침이 되어 구름이 걷혀 올라가면, 그들은 길을 떠났다. 구름이 밤에 걷혀 올라가든 낮에 걷혀 올라가든, 그들은 구름이 걷혀 올라갈 때마다 길을 떠났다.
더러는 구름이 저녁부터 아침까지만 머물러 있을 때도 있었다. 그럴 때에는 아침이 되어 구름이 걷혀 올라가면, 그들은 길을 떠났다. 구름이 밤에 걷혀 올라가든 낮에 걷혀 올라가든, 그들은 구름이 걷혀 올라갈 때마다 길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