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 예레미야서, 장 예레미야서, 장 2
너는 광야를 제집처럼 여기는 암나귀 같다.
암내만 나면 킁킁거리며 바람 냄새를 맡는
그 달뜬 짐승을 누가 말릴 수 있으랴?
이런 암나귀는 수나귀가 애써 찾을 것도 없다.
짝짓기 철이 되면 쉽게 찾을 것이다.
너는 광야를 제집처럼 여기는 암나귀 같다.
암내만 나면 킁킁거리며 바람 냄새를 맡는
그 달뜬 짐승을 누가 말릴 수 있으랴?
이런 암나귀는 수나귀가 애써 찾을 것도 없다.
짝짓기 철이 되면 쉽게 찾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