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Ляв 레위기Лявіт 레위기Трэцяя кніга Майсеева. Лявіт, Апісанне

Пераклады

레위기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이집트에서의 종살이에서 해방시키신 후에 그들에게 일어난 일들을 기록하고 있다. 앞의 책 출애굽기는 하나님이 어떻게 그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내 광야에 있는 시내 산으로 데리고 갔는가를 이야기했다. 그 산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백성들에게 전할 법을 주었다. 이 법은 거룩한 천막(성막) 또는 만남의 장막이라 부르기도 하는 이동할 수 있는 구조물의 상세한 설계도를 포함하고 있다. 그 성막은 하나님이 그의 백성과 함께 계심을 볼 수 있는 곳의 역할을 했다.

레위기는 출애굽기에 이어 하나님이 성막에 들어가시던 날 일어난 일을 이야기 한다. 레위기는 하나님의 백성의 이야기를 이전의 두 책과는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 한다. 창세기와 출애굽기는 많은 사람들의 생애에 대하여 길게 이야기하고, 레위기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에게 준 가르침들을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책의 첫 머리에 하나님은 모세를 성막 안으로 불러들이신다. 하나님이 모세를 만나는 곳이기 때문에 그곳을 만남의 장막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장막의 입구가 바로 모세가 하나님 앞에서 백성을 만나는 곳이다. 레위기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분명히 한다. 하나님은 거룩하다. 하나님 앞에 서려면 그 사람 또한 거룩해야 한다.

레위기는 하나님이 모세를 성막의 입구로 불러 백성들에게 전해 줄 지침들을 주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 지침들은 후에 모세가 모든 백성을 성막 앞으로 불러 모아놓고 공표한다. 모든 사람들이 마땅히 해야 할 바를 들었다. 또한 백성들이 확실하게 그들이 들은 대로 행하도록 하는 것이 모세의 책임이었다. 모세 아론 그리고 다른 지도자들은 각각 해야 할 역할이 있다. 모든 백성들은 그 역할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모세와 다른 지도자들이 자기들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레위기는 하나님의 가족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지도자들과 백성들, 가난한 사람들과 부자들, 노인들과 젊은이들에게 말하고 있다.

레위기는 이스라엘 민족을 위한 모든 다양한 법들을 다루고 있다. 레위기는 음식에 관한 규정으로부터 범죄에 대한 처벌 규정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모든 규정들을 다루고 있다. 이 다양한 규정들은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하기 위하여 자신들을 어떻게 거룩하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규정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