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Лік 민수기Лікі 민수기Чацвёртая кніга Майсеева. Лікі, Апісанне

Пераклады

민수기는 이스라엘 민족이 사막에서 이동한 이야기를 계속한다. 이 여행의 두 번째 해에 시내 산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이 만남의 천막에서 모세에게 백성의 수를 헤아리라고 명령하셨다. 이 책은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남자의 수가 얼마나 되는 지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록은 이스라엘 민족이 앞으로 해야 할 어렵고 힘겨운 여행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준다. 대부분의 남자는 군대에 복무해야 했다. 이는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많은 적을 만났기 때문이다. 레위 족 가운데 얼마는 만남의 천막에서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복무해야 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레위 족 남자들은 성막을 돌보거나 지키는 일을 했다. 하나님은 백성이 또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하여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모세에게 가르쳐주었다. 이 가르침들은 이스라엘 민족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침이다. 건강문제, 결혼문제, 범죄, 군복무, 그리고 예배 따위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다.

이렇게 준비가 되자 그들은 바란을 향해 여행을 시작한다. 그리고 여행을 시작하자 불평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집트에서 먹던 음식을 먹지 못하는데 대해 불평했다. 그들은 이집트에서의 고된 노동은 싫어했지만 그곳의 음식은 그리워했다. 그들은 심지어 모세가 자기들의 지도자가 된 것을 불평했다. 그들은 자유를 찾아 기꺼이 모세를 따라 이집트를 탈출했으나 사막을 통과하는 여행은 원치 않았다. 그리고 하나님이 모세에게 명령하여 열두 부족에서 한 사람씩을 뽑아 가나안 땅을 정탐하러 보냈으나 두 사람만 빼고 모두 다 그 땅을 점령할 수 없다고 믿었다. 이러한 이유로 그들은 새로운 지도자를 요구하는 큰 소동을 벌였다.

이 모든 불평들은 그들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않아서 일어난 일이어서, 하나님을 몹시 화나게 만들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 민족이 사막을 여행한 사십 년의 기간 중 대부분을 차지한다. 하나님은 자기를 신뢰하지 않은 세대가 모두 죽을 때까지 사막을 여행하게 했다. 그 세대는 끊임없이 하나님에게 불평하고 순종하기를 거부한 사람들이다.

새로 태어난 세대는 그들의 부모 세대의 잘못에서 깨달음을 얻어야 했다. 그리고 때가 되자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에 다가 갔다. 그들은 가데스에서 요단 강 동쪽 모압까지 갔다. 거기에서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준비시키는 일을 계속했다. 그들은 곧 하나님이 약속한 땅을 차지할 준비를 끝낼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이 그 땅을 다시 자기들의 고향으로 만들 길을 열어줄 것이다. 민수기는 시작할 때와 같이 그들이 그 땅에 들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분명한 가르침들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