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시편, 편 시편, 편 116
야훼께서 죽음에서 건져준 사람이 드리는 찬양
주께서 내 애원과 도움을 청하는 부짖음을 들어주시니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께서 내게 귀를 기울이시니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주께 부르짖어 도움을 청하겠습니다.시 31:2
죽음의 그물이 나를 얽어매고
스올의 공포가 나를 엄습하여
내가 고민과 두려움에 짓눌렸었나이다.삼하 22:5
그때에 내가 주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주님, 나를 구해 주소서.”
주님은 연민의 정이 넘치고 의로우신 분.
우리 하나님은 언제나 자비가 넘쳐나는 분.시 86:5
주께서는 순박한 사람을 지켜주신다.
내가 곤경에 처했을 때 주께서 나를 구해 주셨다.마 10:16
내 영혼아, 주께서 네게 잘해 주셨으니
너는 마음을 편히 가져라.
주님, 주께서 내 영혼을 죽음에서 구해주셨습니다.
내 눈의 눈물을 멎게 하시고
내 발이 넘어지지 않도록 지켜주셨습니다.시 56:13
내가 산 자의 땅에서 주님을 섬기며 살겠습니다.
“내 삶이 너무도 고통스럽구나.”라고 말하면서도
나는 믿음을 잃지 않았습니다.고후 4:13
예, 마음이 두려울 때에는
“사람은 모두 거짓말쟁이.”라고 말하였습니다.롬 3:4
주께서 내게 이 모든 좋은 것을 주셨는데
내가 무엇으로 다 보답할 수 있으랴?
나를 구원해 주셨으니
내가 포도주를 예물로 바치며 주의 이름을 부르리라.시 23:5
주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내가 주께 서원한 것을 드리리라.시 22:25
주님 보시기에
주님께 충성스러운 사람의 죽음은 너무나 값지다.
주님, 나는 당신의 종입니다.
내 어머니가 종이었던 것처럼
나 또한 당신의 종입니다.
주께서 나를 죽음의 사슬에서 풀어주셨습니다.
내가 주님께 감사 예물을 드리며
주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시 50:14; 히 13:15
주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내가 주께 서원한 것을 드리리라.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전 뜰에서 드리리라.
주님을 찬양하여라.